문화원 프로그램
드보르작 "신세계로부터" 예술의 전당 클래식공연 스크리닝
- 감독 지휘 : 임헌정
- 출연진 -
- 상영 시간 60분
- 상영 일자
일시 : 8월 11일 (목) 오후 7시~8시
장소 : 한국문화원 1층 아리랑홀
무료관람
A. Dvořák / Symphony No.9 in e minor, Op.95 “From the New World”
지휘 임헌정 연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무대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
예술감독·상임지휘자 임헌정
지휘자 임헌정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청중과 비평가 모두를 사로잡으며,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 스트라빈스키, 쇤베르크, 버르토크, 베베른 등의 작품들을 초연하며 국내 클래식계의 새로운 활력소를 불러일으켰으며,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전곡 연주를 시작으로 베토벤, 슈만, 브람스, 브루크너 교향곡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통한 한 작곡가를 깊이 있게 소개하는 동시에 꾸준히 음악계에 화두를 던져왔다. 특히 그는 1999년부터 2004년까지 5년간 국내 최초로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를 펼쳐내며 ‘말러 신드롬’ , ‘말러 붐’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대 사건을 만들어냈다. 한국음악협회 ‘한국음악상’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 ‘우경문화예술상’ , ‘서울음악대상’,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대통령상)’ , ‘대원음악상 특별공헌상’을 수상하며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을 증명하였다. 서울대 음대 졸업 이후 미국 메네스 음대와 줄리어드 음대에서 작곡과 지휘를 공부한 후 서울대 작곡과 지휘 전공 교수로 30년째 재직하고 있다. 현재 한국 지휘자 협회 이사직을 겸하고 있는 그는, 코리안심포니 제5대 예술감독으로 새롭게 음악 인생을 펼치고 있다.
Program Note
드보르작 / 교향곡 제9번 e단조 Op.95 “신세계로부터”
프라하 음악원 작곡과 교수였던 드보르작은 미국 뉴욕의 내셔널 음악원 원장 자리를 제의 받고 1892년 미국으로 이주하게 되는데, 이 곡은 그가 미국에서 체류하던 시기에 미국의 광활한 자연과 대도시의 활기에 감동을 받아 미국의 민요 정신을 곁들여 작곡한 곡이다
문의 : koreanculture.ua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