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프로그램
SAC on Screen '늙은 부부이야기' 상영회
- 게시일2026.05.05.
SAC on Screen : 늙은 부부 이야기 포스터
주아랍에미리트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정통 연극을 아부다비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SAC on Screen> 사업은 한국 유명 공연 예술을 역동적인 앵글과 UHD화질로 담아내는 예술의전당의 대표 공연 콘텐츠입니다. 이번 <SAC on Screen 상영회>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행사명 : SAC on Screen - 늙은 부부이야기
■ 장소 : 아리랑홀, 주아랍에미리트한국문화원
■ 시간 : 2026. 5. 14.(목) 6:30pm - 8:30pm
■ 프로그램 : SAC on Screen 상영회, 민화키캡키링만들기, 한식체험
■ 참가신청 : RSVP (https://forms.gle/MihYFaZjGTSfog5X6)
- RSVP 신청 후 확정 메일을 받은 분들에 한하여 참석이 가능합니다. 확정메일 발송일자는 5월 12일(화)입니다.
※ 본 행사는 무료이나, 최대 70명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 본 행사는 공연 영상 상영회입니다. 실제 연극 공연이 아닙니다.
※ 영상의 언어는 한국어, 영어 자막이 제공됩니다.
※ 본 행사 진행 간에 사진이나 영상이 촬영될 수 있으며, 이는 추후 한국문화원의 운영과 홍보를 위하여 사용될 수 있습니다.
■ 늙은 부부 이야기
시놉시스 : 30년 전 남편과 사별해 혼자 세 딸을 키워 출가시키고 홀로 살아가는 이점순 집에 국밥집을 운영할 때 친분이 있던 박동만이라는 노신사가 불쑥 찾아온다. 두 아들을 둔 박동만은 일찍이 부인과 사별하고 두 아들의 무관심 속에 외롭게 살아가던 처지. 예전부터 이점순에게 마음이 있었던 박동만은 집안을 이리저리 돌아보며 이점순과 옥신각신 흥정을 한 끝에 점순의 셋방으로 이사를 결심한다. 한편 한 지붕 밑 두 사람의 동거가 시작되며, 둘은 점점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사랑을 시작한다.
'늙은 부부이야기'는 위성신, 오영민이 공동으로 쓰고 위성신이 연출한 한국의 연극 작품입니다. 16년간 공연을 이어왔으며, 2003년에는 한국연극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연극 BEST 7'으로 뽑히기도 하였습니다. 극중 박동만 역을 맡은 배우 '김명곤'은 2006년에 한국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읍니다. 첫사랑보다 달콤한 황혼의 끝사랑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늙은 부부이야기 공연사진(제공 예술의전당)
늙은 부부이야기 공연사진(제공 예술의전당)
늙은 부부이야기 공연사진(제공 예술의전당)
늙은 부부이야기 공연사진(제공 예술의전당)